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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공동 42위…카스티요 첫 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9 11:40
2026년 3월 9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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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1타 줄여 최종 6언더파
김성현이 2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라킨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첫날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성현은 김시우와 함께 9언더파 63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01.23 라킨타=AP 뉴시스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마지막 날 반등에 실패하며 하위권으로 대회를 마쳤다.
김성현은 9일(한국 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 대회에 나선 김성현은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를 작성하며 3라운드보다 9계단 떨어진 공동 42위에 그쳤다.
김성현은 올해 6개 대회에 참가했으나 톱10에 진입한 적은 없었다. 개막전인 소니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3위가 시즌 최고 성적이다.
푸에르토리코 오픈은 PGA 투어 특급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과 같은 기간에 열리는 대회다.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는 지난 시즌 성적을 기준으로 세계 정상급 선수 72명만 참가할 수 있어 대회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들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 나섰다.
우승의 영예는 리키 카스티요(미국)가 누렸다.
이날 5타를 줄인 카스티요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2위 챈들러 블란쳇(미국·16언더파 272타)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PGA 투어에서 활동한 카스티요는 마침내 첫 우승을 달성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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