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리명금 대포알 슛… 16년만에 여자아시안컵 등장

  • 동아일보


북한 여자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리명금(등번호 2번)이 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왼발 슈팅을 하고 있다. 16년 만에 아시안컵 무대에 다시 선 북한은 이날 해트트릭을 달성한 미드필더 명유정의 활약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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