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더블보기 범한 김주형, PGA 코그니전트 클래식 3R 공동 64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1 09:48
2026년 3월 1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간 합계 1오버파 72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난조를 보이며 공동 64위로 떨어졌다.
김주형은 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로 1오버파 72타를 기록했다.
사흘 합계 1오버파 214타를 작성한 김주형의 순위는 전날 공동 54위에서 10계단이나 하락했다.
김주형은 첫 홀인 10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산뜻하게 출발했으나 이어진 11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했다.
그는 15번 홀(파3)에서 보기를 적어낸 뒤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전반을 2오버파로 마무리했다.
김주형은 3번 홀(파5)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했으나 6번 홀(파4)에서 다시 보기를 남겼고, 결국 1오버파로 3라운드를 마쳤다.
이날 8언더파 맹타를 휘두른 셰인 라우리(아일랜드)는 중간 합계 13언더파 200타를 기록, 오스틴 스머더먼(미국)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테일러 무어(미국)와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12언더파 201타)는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다.
LIV 골프를 탈퇴하고 PGA 투어로 돌아온 브룩스 켑카(미국)는 4언더파 209타로 공동 32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조 하이스미스(미국)는 5오버파 218타에 그치며 컷 통과한 67명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6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7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8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9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10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6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7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8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9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10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美 주도 호르무즈 연합체 참여 유력 검토”
경기교육감 진보 분열?…유은혜 “공정 무너져” 독자 출마 고심
세계 첫 AI미술관, 내달 LA서 문 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