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차준환·이해인, 피겨 갈라쇼 나선다…‘백플립’ 말리닌도 참가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1 05:03
2026년 2월 21일 0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6 동계올림픽]
13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한 차준환 선수가 연기를 마치고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4. [밀라노=뉴시스]
한국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갈라쇼에 나선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과 대회 조직위원회는 22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피겨스케이팅 갈라표에 참가할 선수를 공개했다.
올림픽 갈라쇼 출연자는 남녀 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등 4개 세부 종목 메달리스트와 경기 성적, 연기 완성도, 팬들의 요청 등을 고려한 초청 선수로 이뤄진다.
이번 갈라쇼에는 남녀 싱글 선수 각 7명, 페어 5개 조, 아이스댄스 6개 조가 출연한다.
남자 싱글에서 273.92점으로 4위에 올라 한국 피겨 남자 싱글 사상 최고 성적을 낸 차준환은 갈라쇼를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난다.
차준환은 가수 송소희의 ‘낫 어 드림(Not a Dream)’에 맞춰 연기를 펼친다.
처음 올림픽 무대에 나서 총점 210.56점으로 8위를 차지해 ‘톱10’에 오른 이해인은 ISU의 초청을 받아 출연진에 합류했다.
이해인의 2025~2026시즌 갈라쇼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인기를 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다.
이번 대회 남자 싱글에서 ‘백플립’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낸 ‘쿼드의 신’ 일리야 말리닌(미국)도 갈라쇼에 참가한다.
금메달 유력 후보로 손꼽히던 말리닌은 이번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줄줄이 점프 실수를 범해 8위에 그쳤다.
[밀라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5
[오늘의 운세/5월 4일]
6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9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5
[오늘의 운세/5월 4일]
6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9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선거戰 치열해지자 ‘진흙탕 공방’도 본격화
“보험기간중 사고, 만기후 사망해도 보험금 지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