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리그 2호골’ PSG, 마르세유에 5-0 대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9 07:23
2026년 2월 9일 0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반 29분 쐐기골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2026.02.08 파리=AP 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의 리그 2호골에 힘입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대승을 거뒀다.
PSG는 9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마르세유와의 2025~2026시즌 리그1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16승3무2패(승점 51)가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49)와의 차이를 벌리면서 선두 자리를 굳혔다.
마르세유는 12승3무6패(승점 39)로 리그 4위에 머물렀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팀이 4-0으로 앞선 후반 23분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리고 투입 6분 만에 쐐기골을 기록하며 감독의 신뢰에 부응했다.
페널티박스 오른쪽 앞에서 세니 마율루의 패스를 받은 이강인은 박스 안으로 이동,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득점했다.
상대 골키퍼 손에 닿았지만, 슈팅이 강력해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시즌 2호골.
이로써 이강인은 리그 16경기에서 2골2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공식전으로 확대하면 23경기 3골3도움이다.
후반 43분에는 오른쪽 측면에서 시도한 이강인의 프리킥이 흐비차 크라바츠헬리아에게 연결됐지만, 슈팅이 골대를 때리면서 도움까지 추가하진 못했다.
앞서 PSG는 전반 12분, 전반 37분에 나온 우스만 뎀벨레의 멀티골로 일찌감치 리드를 잡았다.
후반 19분에는 상대 파쿤도 메디나의 자책골까지 나오는 행운이 따랐고, 후반 21분엔 크라바츠헬리아가 추가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랑랑·로열필도 무대 빛내
4월 한강버스 탑승객 7만 명 넘어…“월간 기준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