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키 여제’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시즌 두 번째 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1 12:51
2026년 1월 11일 12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시즌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 부문 1위
“빠르게 달리는 건 신나…매 순간 즐기겠다”
AP 뉴시스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본은 10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차우헨제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1분06초24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12일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활강에서 시즌 첫 우승을 달성한 본은 약 한 달 만에 금메달을 추가했다.
본은 월드컵 통산 승수를 84승으로 늘렸고, 올 시즌 월드컵 여자 활강 부문에서 340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는 유럽 스포츠 전문 채널 유로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기분이 좋다. 빠르게 달리는 건 신나는 일이다. 매 순간 즐기려고 노력한다”며 “밸런스를 잘 유지하고 있고, 더 다양한 플레이를 시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9년 은퇴했다가 2024~2025시즌 현역에 복귀한 본은 이번 시즌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목에 걸며 건재함을 자랑하고 있다.
1984년 10월생인 본은 월드컵 메달을 딸 때마다 알파인 여자 최고령 메달 획득 기록을 경신한다.
본은 월드컵에서 꾸준히 메달을 수집하면서 내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 기대감도 부풀렸다.
그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활강 동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따냈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활강 동메달을 수확했다.
본에 0.37초 차 뒤진 카이사 비크호프 리에(노르웨이·1분06초61)는 2위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8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9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10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8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9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10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체중은 그대로 배만 나와”…갱년기 뱃살 늘어나는 이유 [노화설계]
李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과-실적 중요… 지지율 관리용이라면 지선 전에 했을것”
[광화문에서/박훈상]청년 지지 얻으려는 李 대통령… 청년 의제 외면하는 집권여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