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아공은 어떤 팀?…홍명보호, 아프리카에 분석관 파견
뉴스1
입력
2025-12-13 10:39
2025년 12월 13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네이션스컵 통해 ‘월드컵 상대’ 남아공 정보 수집
조 추첨 및 베이스캠프 답사를 마치고 돌아온 홍명보 감독. 2025.12.12/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이 마무리된 가운데, 각 팀들의 정보전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PO 승자(덴마크·체코·아일랜드·북마케도니아)와 함께 A조에 속했다.
대진이 확정된 두 팀 중 멕시코는 전력 수준을 떠나 매우 친숙한 상대다. 지난 9월 맞대결을 포함, 15경기(4승5무8패)를 치렀다. 월드컵에서 만난 적도 두 번이나 된다. 전력 파악도 용이하다.
반면 또 다른 팀 남아공은 한국에 낯설다. 지금까지 월드컵은 물론 A매치에서도 한 번도 대결한 적이 없다.
게다가 아프리카 팀 특성상 팀 스타일과 전력 등도 베일에 가려져 있어, 상대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한국은 오는 21일 개막하는 2025 모로코 아프리카네이션스컵에 코치진과 분석관을 파견, 현장에서 남아공의 경기를 관찰하고 정보를 수집할 계획이다.
남아공은 B조에서 이집트, 앙골라, 짐바브웨와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조 추첨 참석 및 베이스캠프 답사를 마치고 12일 귀국한 뒤 “쉽게 보일 수는 있지만, 실제로 쉬운 조는 없다”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이어 “(남아공처럼) 정보가 없다는 게 어찌 보면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면서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을 통해 남아공의 경기를 잘 분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 내년 3월 유럽 PO를 치르는 4개 팀에 대해서도 일찌감치 분석에 돌입, 월드컵 본선을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2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5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6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8
“한번에 인생 망하거나 역전되지 않아…만약 그렇다면 도박 시도하는 것” [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고…성폭행 전과범에 납치된 소녀 구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2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5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6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8
“한번에 인생 망하거나 역전되지 않아…만약 그렇다면 도박 시도하는 것” [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고…성폭행 전과범에 납치된 소녀 구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자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으로 태극마크 반납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민주 48%, 국힘 19%, 무당층 26%…李 지지율 66%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