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과거 MLB 유망주’ 몬테로, 오토바이 사고로 별세…향년 35세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0 09:26
2025년 10월 20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과거 메이저리그(MLB)의 포수 유망주였던 헤수스 몬테로가 향년 35세의 나이에 별세했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0일(한국 시간) 몬테로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몬테로는 지난 6일 고향인 베네수엘라에서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졌다.
심각한 내상을 입은 그는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다.
몬테로는 한때 빅리그에서 크게 주목받던 유망주였다.
1989년생인 몬테로는 지난 2006년 국제 아마추어 자격으로 뉴욕 양키스와 계약했다. 오랜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친 뒤 2011년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빅리그 데뷔 첫해에는 18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8 OPS(출루율+장타율) 0.996을 작성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시즌을 마친 뒤 시애틀 매리너스로 트레이드된 그는 2015시즌까지 4년 동안 MLB에서 뛰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진 못했다.
4시즌 동안 208경기에 나서 타율 0.247 24홈런 92타점 OPS 0.668을 기록했다.
이어 몬테로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해 재기를 노렸으나 빅리그로 복귀하지 못했다.
그는 2016년 9월 흥분제 성분의 금지약물 복용이 적발돼 MLB로부터 출전 정지 징계를 받기도 했다.
빅리그에서 통산 226경기 타율 0.253 28홈런 104타점 73득점 OPS 0.693의 성적을 남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트럼프, 소녀의 행동 가르쳐준다며 성폭행 시도”…FBI 진술서 공개 파장
7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트럼프, 소녀의 행동 가르쳐준다며 성폭행 시도”…FBI 진술서 공개 파장
7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강아지 이름으로 기부하고 함께 외식도… 우리집 막내 된 ‘댕냥이’
이란, 美유조선 공격… 휘발유값 1900원 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