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PS 복귀’ 김경문 한화 감독 “1차전서 삼성 좋은 흐름 끊어야”
뉴스1
업데이트
2025-10-17 17:40
2025년 10월 17일 17시 40분
입력
2025-10-17 16:36
2025년 10월 17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홈 1~2차전 중요, 승리로 팬들께 기쁨 드릴 것”
선발 자원 문동주 불펜 대기…“상황 보면서 투입”
2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5회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9.26/뉴스1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을 앞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첫 경기를 반드시 잡아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한화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PO 1차전을 치른다. 역대 PO 1차전을 잡은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은 76.5%다.
안방에서 열리는 1차전의 중요성을 감안해 한화는 ‘에이스’ 코디 폰세를 내세워 기선제압에 나선다.
경기 전 만난 김 감독은 “감회가 새롭다. 삼성이 (와일드카드전과 준플레이오프에서)좋은 모습을 보였는데, 우리가 오늘 흐름을 끊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7년 만에 가을 야구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한화는 PO 30인 엔트리에서 63경기에 등판한 투수 김종수와 우승 경험이 풍부한 내야수 안치홍을 제외했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김종수와 다른 투수 등 3명을 놓고 고민했다. 종수가 올 시즌 많이 던졌다. 투수 코치와 상의한 결과 지금은 (경기 출전보다) 몸을 만들 때가 아닌가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치홍이는 큰 경기에서 해줘야 한다고 말했는데, 빠지게 됐다. (대신 들어온) 권광민도 그 역할을 잘해줄 것으로 믿는다. 채은성이 주자로 나갈 때 대주자도 가능하다.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이날 불펜 대기 명단에 선발 자원 문동주를 넣었다. 문동주는 정규 시즌에도 가을 야구를 대비해 불펜에서 등판한 적이 있다. 이날도 필요한 상황이 되면 구원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김 감독 역시 “상황을 보고 (투입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감독은 “홈에서 우리가 강하고 원정에서 약한 만큼 첫 2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첫 경기를 잡아서 팬들에게 기쁨 드리도록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또 제주 렌터카…만취 30대男, 중앙선 넘어 돌진해 7명 중경상
9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9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0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또 제주 렌터카…만취 30대男, 중앙선 넘어 돌진해 7명 중경상
9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9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0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감’ 이란 노벨평화상 수상자 모하마디…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
日의 막장 가족…18살 아들은 아버지, 아버지는 아내 폭행해 체포
부산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 매장 돌진…3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