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피겨 최하빈, 6차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 2위…개인 최고점 달성
뉴스1
입력
2025-10-03 10:58
2025년 10월 3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즌 첫 우승도 가능…女 김유재는 3위
피겨스케이팅 최하빈/뉴스1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최하빈(한광고)이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에 오르며 시즌 두 번째 메달 획득 전망을 밝혔다.
최하빈은 3일(한국시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2.93점, 예술점수(PCS) 35.60을 받아 78.53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최하빈은 지난달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달성했던 77.76점을 넘어 개인 최고점을 작성했다.
또 쇼트프로그램 1위 니시노 다이가(일본·78.81점)와 격차가 0.28점으로 크지 않아 시즌 첫 우승까지 노리게 됐다. 최하빈은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최하빈은 4일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친다.
최하빈은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액셀을 완벽히 수행하면서 수행점수(GOE) 2.06점을 추가로 획득, 기분 좋게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트리플루프와 트리플러츠+트리플토루프도 클린 처리하는 등 큰 실수 없이 연기를 마무리, 최고점을 달성했다.
함께 출전한 김아론(만덕고)은 51.66점으로 19위를 마크했다.
피겨스케이팅 김유재. /뉴스1
앞서 펼쳐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는 김유재(수리고)가 TES 35.37점, PCS 27.32점을 기록해 총점 62.69점을 받았다.
김유재는 알리차 렌기엘로바(64.77점·슬로바키아), 가나자와 수미카(64.26점·일본)에 이어 3위에 자리했다.
김유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을 노린다.
김유재는 2차 대회에서도 쇼트에서는 5위에 그쳤지만 프리스케이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함께 출전한 고나연(의정부여고)은 총점 50.11점으로 전체 13위에 그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8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8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금빛 랠리’였던 금값 주춤… “금리 오르면 현금이 유리” 심리 퍼져[글로벌 포커스]
[속보] 6·3 지방선거서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
“과천-태릉 주택 공급 1년 앞당겨 2029년 착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