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도영, KLPGA 투어 메이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선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5 18:03
2025년 9월 25일 1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신실·노승희 등과는 2타 차…윤이나 공동 52위
ⓒ뉴시스
박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첫날 선두에 올랐다.
박도영은 25일 경기도 여주의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박도영은 공동 2위 그룹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나섰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골프를 배운 박도영은 2019년 KLPGA 정규 투어에 데뷔했다.
2022년 위믹스 챔피언십과 2024년 E1 채리티오픈 준우승이 개인 최고 성적인 박도영은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이날 첫 홀인 10번 홀(파5)부터 버디를 낚아챈 박도영은 12~14번 홀 연속 버디 행진을 달렸다.
15번 홀(파4)에서 첫 보기를 범했으나, 17~18번 홀 연속 버디로 선두권을 지켰다.
후반 2번 홀(파3)에서 한 타를 줄인 박도영은 3번 홀(파4)과 6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그러나 마지막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1라운드를 마쳤다.
박도영은 “오늘 전반에는 버디 6개가 나와 쉽게 지나갔다. 후반에는 몇 번 위기가 있었지만, 스코어는 만족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부터 브룸스틱 퍼터를 쓰는 그는 “당시 좋은 것 같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감각이 올라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상금 순위 78위인 박도영은 “지금은 골프에 집중이 잘 돼서 기록에 신경 안 쓰고 있다. 남은 대회에서 마무리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즌 3승의 방신실은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기록하며 김민별, 홍정민 등과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상금 랭킹 1위(11억1053만원) 노승희도 공동 2위로 출발했다.
대상포인트 1위(546점) 유현조와 다승 공동 선두(3승) 이예원 등은 공동 10위(1언더파 71타)에 올랐다.
직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다연은 배소현, 한진선 등과 공동 18위(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박현경, 박민지, 황유민 등은 공동 26위(1오버파 73타)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윤이나는 첫날 3오버파 75타를 기록, 공동 52위로 부진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김수지는 공동 84위(5오버파 77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10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10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말 꽃샘추위… 하루새 5~10도 ‘뚝’ 전국 영하권
쫓겨난 ‘아이스 바비’… 스포트라이트 뺏은 죄?[횡설수설/신광영]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당 탓하지 말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