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그라스호퍼 이영준, 시즌 첫 골…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뉴스1
입력
2025-09-15 09:06
2025년 9월 15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위스 리그에서 PK로 시즌 1호골
그라스호퍼 이영준. 대한축구협회 제공
스위스 무대에서 뛰고 있는 젊은 공격수 이영준(22·그라스호퍼)이 시즌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다.
그라스호퍼는 14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루트에서 열린 FC로잔스포르트와 2025-26 스위스 슈퍼리그 6라운드에서 3-1로 이겼다.
이로써 그라스호퍼는 개막 후 6경기 만에 첫 승리를 따내며 1승 3무 2패(승점 6)로 8위에 자리했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영준은 1-0으로 앞선 후반 19분 니콜라스 무치를 대신해 투입됐다. 그리고 투입 후 3분 뒤 맞이한 페널티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서 득점에 성공했다.
직전 경기에서 1도움을 작성했던 이영준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지난해 여름 그라스호퍼에 입단한 이영준은 첫 시즌 23경기에 출전해 4골 4도움을 기록해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올 시즌은 부상으로 개막 후 3경기 연속 뛰지 못했다. 이영준은 리그 4라운드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고 이어 5라운드에 교체로 들어가 도움을 올려 올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그라스호퍼는 이날 전반 40분 루크 플랜지의 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5분에는 상대 팀 술레이만 은디아예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해 수적 우위까지 점했다.
이후 그라스호퍼는 이영준의 페널티킥 골과 후반 29분 요나탄 아스프 옌선의 쐐기골이 나오며 3-0까지 달아났다. 후반 31분 만회골을 내줬지만 더 이상 실점하지 않아 2골 차 승리를 챙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횡설수설/장택동]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횡설수설/장택동]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여행일정은 AI, 맛집은 네이버에… ‘교차사용’ 4배 ↑
[동아광장/이정은]그 많던 핵무기 재료는 지금 어디 있을까
中, 올 성장률 35년만에 4%대로 낮춰… 국방비 첫 400조원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