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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넘어 빗속 질주
동아일보
입력
2025-08-22 03:00
2025년 8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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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가운데 21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WA)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3000m 장애물 경주에서 참가 선수들이 물웅덩이를 넘고 있다. 케냐의 도리스 렘골레(왼쪽 앞)가 9분16초36으로 우승했다.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여자3000m
#장애물경주
#스위스로잔
로잔=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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