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쏘니’ 못 잊는 토트넘, 손흥민 떠나도 7번은 비워둔다
뉴스1
업데이트
2025-08-04 16:10
2025년 8월 4일 16시 10분
입력
2025-08-04 15:55
2025년 8월 4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확실한 대체자’ 찾기 전까지 지정 않을 예정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2025.8.3. 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팀을 떠나는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을 주인 없이 비워둔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트’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난 뒤 그 자리에 어울리는 ‘확실한 대체자’를 찾을 때까지 7번을 배정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난 2일 토트넘을 떠난다고 직접 발표했다. 이로써 2015년 이후 이어져왔던 손흥민과 토트넘의 동행은 10년 만에 마무리됐다. 손흥민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전을 끝으로 토트넘에서 예정된 모든 경기를 마쳤다.
이제 토트넘은 손흥민의 빈 자리를 채워야 하는 어려운 미션을 받아들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은 환상적인 선수다. 그와 더 함께하고 싶었다”고 손흥민에게 존중을 표한 뒤 “프리시즌 좋은 모습을 보인 브레넌 존슨을 포함해 마티스 텔, 모하메드 쿠두스 등으로 해당 포지션의 공백을 메울 것”이라고 발표했다.
다만 손흥민이 달았던 등번호 7번은 당분간 대체가 어려울 전망이다.
손흥민은 2015년 처음 입단한 유망주 시절부터 7번을 받았고, 이후 10년 동안 이 번호를 놓치지 않았다. 그래서 토트넘의 7번은 상징적 존재가 됐다.
감독이 손흥민의 대체자로 언급한 존슨은 22번을, 텔은 11번을 각각 달고 뛴다. 새롭게 온 이적생쿠두스도 이미 20번을 배정 받았다.
지난 시즌 퀸스파크레인저스(QRP)로 임대를 떠났다가 돌아온 양민혁도 1군에서 새로운 번호를 받을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 7번의 무게를 감당하기에는 어린 선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월드컵 스타 ‘섬나라 골키퍼’ 모친 극적 미국행
도와준 동족에게 베푼다…박쥐가 보여준 ‘상호 이타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