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불펜 전환’ 두산 최원준, 6년 만에 홀드 수확…LG전 2이닝 무실점
뉴스1
업데이트
2025-07-25 21:54
2025년 7월 25일 21시 54분
입력
2025-07-25 21:53
2025년 7월 25일 2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회초 구원 등판해 쾌투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최원준이 6회초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5.7.25/뉴스1
선발에서 불펜으로 보직을 바꾼 두산 베어스 언더핸드 투수 최원준이 6년 만에 홀드를 기록했다.
최원준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팀의 2번째 투수로 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4-3으로 앞선 6회초 마운드에 올라온 최원준은 선두 타자 문보경에게 안타를 맞았다. 그러나 박동원을 중견수 플라이, 오지환을 삼진, 천성호를 2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아웃카운트 3개를 채웠다.
7회초에도 마운드를 지킨 최원준은 대타 박관우를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낸 뒤 박해민에게 안타를 맞고 출루를 허용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최원준은 실점하지 않았다.
2루 도루를 시도한 박해민을 잡아내고 아웃카운트 2개를 채운 최원준은 신민재를 1루수 땅볼로 처리하고 자신의 임무를 마쳤다.
최원준이 홀드를 기록한 건 지난 2019년 9월 24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2131일이자, 개인 172경기만이다.
선발 투수로 시즌을 출발한 최원준은 필승조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후반기부터 불펜 투수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이날 경기까지 총 4차례 구원 등판했고, 4⅓이닝 동안 단 1점만 내주며 성공적으로 불펜에 안착했다.
경기 전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도 “힘으로 압도하기보다 타이밍을 뺏는 투구를 하고 있다. 첫 실점 후에 불펜에서 던지는 공 하나가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체감했다고 하더라. 아주 잘해주고 있다”고 최원준에게 신뢰를 보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국회 담장 넘어 뛰어가는 김민석…김어준, 계엄 당시 CCTV 공개
7
경찰 수장, 출장 취소하고 조기 귀국…‘장윤기 사건’ 일파만파
8
재혼하는 오윤아 면사포 썼다…“축하 감사, 더 예쁘게 살겠다”
9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10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국회 담장 넘어 뛰어가는 김민석…김어준, 계엄 당시 CCTV 공개
7
경찰 수장, 출장 취소하고 조기 귀국…‘장윤기 사건’ 일파만파
8
재혼하는 오윤아 면사포 썼다…“축하 감사, 더 예쁘게 살겠다”
9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10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 모두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전자발찌 가택구금형에도…佛 극우 르펜 “내년 대선 출마”
‘광주 팹’ 전력 공급할 LNG발전소 건설 검토…신규 원전도 공식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