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리드 부문 우승…통산 6번째 금메달
뉴스1
입력
2025-07-14 09:41
2025년 7월 14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가운데)이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대한산악연맹 제공)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이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대한산악연맹은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샤모니 리드·스피드 월드컵’에서 서채현이 리드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채현은 예선 라운드에서 42+, 40+ 홀드까지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준결승에서는 42홀드까지 올라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결승전에서는 완등까지 두 개의 홀드를 남겨두고 44+ 홀드까지 등극, 1위를 차지하며 시상대 최정상에 섰다.
서채현 개인 통산 여섯 번째 월드컵 금메달이다.
서채현은 “지난 우장 월드컵에 이어 또 다시 금메달을 획득해 기쁘다”며 “개인적으로 첫 금메달을 이곳 샤모니에서 획득했는데, 다시 한번 많은 관중들 앞에서 등반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리드 부문에 서채현을 필두로 김채영(11위), 김주하(54위), 최지수(59위/이상 여자부), 이도현(9위), 노현승(15위), 권기범(28위), 김도현(48위/이상 남자부)이 참가해 세계와 겨뤘다.
스피드에서는 정지민(7위), 성한아름(20위), 황지민(53위/이상 여자부) 정용준(39위), 이용수(41위), 최종빈(46위), 조진용(62위/이상 남자부)이 출전해 경쟁했다.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단은 곧바로 18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2025 IFSC 마드리드 리드 월드컵’을 준비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탈팡 효과… 컬리 주문 17%-SSG 신규 방문 240% ↑
“그 아이가 보낸 영상 때문에”…이수지 매년 소아병동 찾는 이유
청소년 SNS 이용 제한… 호주 이어 英도 도입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