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마스크맨’ 김태영, 라오스 1부 참파삭 아브닐 감독 선임
뉴스1
업데이트
2025-06-24 14:33
2025년 6월 24일 14시 33분
입력
2025-06-24 14:32
2025년 6월 24일 14시 3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디제이매니지먼트가 경영권 인수
“팬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팀 문화 만들겠다”
김태영 참파삭 아브닐 감독(디제이매니지먼트 제공)
라오스 1부리그 차마삭 아브닐이 24일 ‘마스크맨’ 김태영 감독을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이번 선임은 디제이매니지먼트가 지난 4월 라오스 1부리그 참파삭 유나이티드 경영권을 인수하고, 구단명을 참파삭 아브닐로 변경한 이후 이뤄진 첫 공식 감독 인사다.
선임은 지난 20일 진행된 공개 오디션 형식의 감독 선발 절차를 통해, 내외부 심사위원단 평가와 주주의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결정됐다.
차마삭 아브닐 구단은 “김태영 감독의 풍부한 지도 경험, 아시아 무대 전략적 비전, 젊은 선수들과 함께 성장하는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김태영 감독은 2002 월드컵에서 마스크를 쓰고 투혼을 발휘, ‘마스크맨’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김태영 감독은 선수시절 A매치 105경기에 출전하며 센추리클럽에 가입했으며 지도자로는 한국 U20·23·A대표팀 코치 및 천안시청 감독 등을 역임했다.
참파삭 아브닐은 라오스 프리미어리그 참가를 시작으로, 장기적으로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챌린지리그 출전 등을 목표로 삼고 있다.
김태영 감독은 “초대 감독으로 선임돼 영광스럽다”면서 “결과를 넘어 팬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팀 문화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李대통령 순방, 대한민국 위상 드높여…국익 극대화 계기”
트럼프 “멜로니,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伊외무 “모욕적, 방미 취소”
멕시코전에 묻힌 붉은 악마 응원…한국 조 2위 확정 땐 LA 물들인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