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배구, VNL 3차전서 체코에 2-3 패배…대회 첫 승점
뉴스1
입력
2025-06-08 08:55
2025년 6월 8일 0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연패…9일 미국 상대로 1주 차 최종전
체코를 상대로 VNL 3차전을 치르고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 (VNL 제공)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체코를 상대로 대회 첫 승점을 따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VNL 1주 차 3차전에서 체코에 2-3(25-17 17-25 25-21 9-25 9-15)으로 졌다.
한국은 1차전 독일에 0-3, 2차전 이탈리아에 0-3으로 패했던 데 이어 ‘첫 승 제물’로 여겼던 체코에도 패하며 3연패를 기록했다.
대회 첫 승점을 따낸 게 작은 위안이다. VNL에서는 5세트까지 승부가 이어진 경우 이긴 팀에 승점 2점을, 패한 팀에 승점 1점을 각각 부여한다.
한국은 강소휘가 17점, 이선우가 15점, 이다현이 10점으로 활약하며 1·3세트를 잡았지만 4세트 이후부터 득점력이 크게 저조해지며 패배를 떠안았다.
한국은 블로킹에서 10-17, 서브에서 4-5로 각각 밀렸다.
한국은 9일 미국을 상대로 1주 차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후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VNL 2주 차, 7월 9일부터 13일까지 일본 지바에서 VNL 3주 차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총 18개국이 나서는 VNL에서 한국의 목표는 ‘잔류’다. 이를 위해서는 꼴찌에서 벗어나야 한다.
2022시즌과 2023시즌 VNL에서 전패 수모를 당했던 한국은 지난해 2승13패로 16개 팀 중 15위로 간신히 꼴찌를 면했는데, 올해는 최소 3~4승을 달성하는 게 목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나만 적게 드리는 걸까?”…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얼마였나 보니
3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4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9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10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나만 적게 드리는 걸까?”…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얼마였나 보니
3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4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9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10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급망 위기·기술 유출도 국정원이 다룬다…정보위 문턱 넘은 개정안
자동입국심사 악용한 해외 대마 조직…한국인 운반책 무더기 검거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