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뉴욕, 탈락 위기서 1승 추가…인디애나와 6차전 간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30 13:43
2025년 5월 30일 13시 43분
입력
2025-05-30 13:42
2025년 5월 30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달 1일 격돌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의 제일런 브런슨. 2025.05.29 뉴욕=AP 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벼랑 끝에서 1승을 추가하면서 동부 콘퍼런스 결승 시리즈를 이어갔다.
뉴욕은 30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2024~2025시즌 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7전4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111-94로 승리했다.
뉴욕은 1, 2차전에서 패배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3차전에서 첫 승을 올렸으나, 다시 4차전에서 지면서 벼랑 끝에 몰렸다.
다행히 이날 경기에서 승리, 시리즈를 이어갈 수 있었다.
‘정규리그 3위’로 봄 농구에 진출해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와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를 차례로 누른 뉴욕은 1999년 이후 26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노리고 있다.
뉴욕이 우승한 건 지난 1970년, 1973년 2회다.
인디애나는 준우승에 그쳤던 2000년 이후 25년 만에 파이널을 노리고 있으나,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내달 1일 진행되는 6차전까지 소화하게 됐다.
이번 시즌 NBA 챔피언결정전에는 서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4승1패로 꺾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선착해 상대 팀을 기다리는 중이다.
뉴욕에선 제일런 브런슨이 32점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칼 앤서니 타운스가 24점 13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힘을 보탰다.
인디애나에선 베니딕트 마트린이 23점 9리바운드의 더블더블에 가까운 경기력을 보였지만 웃지 못했다.
1쿼터부터 리드를 잡은 뉴욕은 2쿼터까지 상승세를 이었다.
그리고 3쿼터에 쐐기를 박으면서 사실상 승리를 확정했다.
◆NBA 컨퍼런스 결승 30일 전적
▲동부
뉴욕 닉스(2승3패) 111-94 인디애나 페이서스(3승2패)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심 얕은데…미개장 물놀이장서 초등생 형제 참변
법원 “연어 술파티 진술 신빙성 없어”… 정치자금법은 무죄
日응원단, 월드컵 경기장서 ‘욱일기’ 흔들어…서경덕 “FIFA에 고발 예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