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SG 박대온, 은퇴 결정 “선수 생활 값진 기억”…미국서 야구 공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01 12:35
2025년 5월 1일 12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5년 NC서 데뷔…통산 259경기 타율 0.212
ⓒ뉴시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 포수 박대온이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SSG는 1일 “최근 박대온이 제2의 인생을 위해 야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면담 끝에 선수의 뜻을 존중해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임의해지 선수 공시를 요청했다”며 “새로운 길을 걷게 될 박대온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박대온은 구단을 통해 “실력에 비해 과분한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수 생활은 값진 기억으로 남았다. 앞으로도 맡은 자리에서 책임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박대온은 야구 공부를 위해 14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2014년 2차 2라운드 25순위로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은 박대온은 2015년 프로에 데뷔했다. 2023년까지 통산 25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2 2홈런 23타점을 기록했다.
박대온은 2023년 11월 2차 드래프트에서 SSG에 지명돼 새출발을 알렸으나 이적 이후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에 무력 사용? 노코멘트…노벨상 관심없다”
“성호 긋고 얼음물 풍덩” 73세 푸틴 영하 15도 얼음물 입수
“닭장 좌석에 다리도 못 펴”…승객 불만 쏟아진 캐나다 항공사 결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