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컵 2차 대회에서 공동 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8 14:37
2025년 4월 28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서울시청)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2차 대회 여자부 리드에서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서채현은 27일(현지 시간) 중국 쑤저우 우장에서 열린 2025 IFSC 월드컵 2차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41을 기록했다. 에린 맥니스(영국)도 동점을 기록했다. 두 사람은 등반 시간에서도 4분26초로 동률을 이뤄 공동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이로써 서채현은 다섯번째 월드컵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앞서 2019년 중국 샤먼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리드 종목 금메달은 2021년 리드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4년 만이다.
서채현은 “4년 만에 리드 종목에서 우승했는데 에린 선수와 함께 등반 시간까지 똑같이 나와서 너무 놀랍고 함께 우승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5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8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9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0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5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8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9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0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故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어”…김수현 또 저격
30년 전 애인에 선물 보내고 연락 반복 시도 50대 여성 벌금형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