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선발 출전’ 김도영, LG 이지강 상대로 시즌 1호 홈런 작렬
뉴스1
입력
2025-04-26 15:23
2025년 4월 26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첫 타석 타점 이어 홈런포…복귀 후 3연타석 안타·타점 행진
KIA, 3회까지 6점 뽑으며 크게 리드
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부상에서 돌아온 김도영(22·KIA 타이거즈)이 복귀 후 첫 선발 출장한 경기에서 홈런을 작렬했다.
김도영은 2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그는 지난달 22일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전에서 두 번째 타석 안타를 때린 뒤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이후 전날(25일) 경기에 앞서 34일 만에 1군에 복귀했고, 그 경기에선 대타로 나서 2타점 적시타를 때린 뒤 곧바로 경기에서 빠졌다.
이날 경기에선 3번 지명타자로 원래 자리에 복귀했는데, 그는 자신의 가치를 여실히 입증했다.
김도영은 1회 무사 1,2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LG 선발 이지강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 선취 타점을 올렸다. KIA는 이후 최형우의 적시타로 2점째를 뽑았다.
3회초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는데, 노볼 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3구째 커브볼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으로 연결했다. 비거리는 105m.
지난해 30(홈런)-30(도루)을 달성했던 김도영은 달여 만에 출장한 출장한 3번째 경기에서 올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다.
특히 김도영은 부상 복귀 후 3타석 연속 안타에 타점까지 올리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KIA도 ‘김도영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김도영의 홈런 이후 이우성의 3루타, 한준수의 볼넷에 이어 오선우의 3점홈런까지 나와 3회까지 6-0의 리드를 안았다.
시즌 초반 김도영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 하위권에 처져있던 KIA는 김도영의 복귀와 함께 치고 올라갈 태세를 갖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자녀 등교에 공용車, 포상금 재배분 강요…공무원 27명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