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도 기대주 장세윤, 아시아선수권 여자 52㎏급 동메달
뉴스1
입력
2025-04-26 12:33
2025년 4월 26일 12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메달 결정전서 라프카토바에 조르기 한판승
아시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따낸 장세윤(국제유도협회 제공)
한국 여자 유도 기대주 장세윤(KH그룹필룩스)이 아시아유도선수권 여자 52㎏ 이하급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장세윤은 25일(한국시간) 태국 방콕 MCC 홀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개인전 여자 52㎏ 이하급 동메달결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스구디오나 라프카토바를 조르기 한판승으로 제압, 입상했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장세윤은 2회전에서 예렌 타가노바(투르크메니스탄)을 안다리걸기 한판승으로 따돌렸으나, 3회전서 장위원리(중국)에 발뒤축걸기 절반패했다.
하지만 패자전서 몽골의 난딘 에르덴을 안다리걸기 한판승으로 꺾으며 극적으로 부활, 동메달결정전에 올랐고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한편 48㎏ 이하급의 이경하(제주측별자치도청)은 2회전서, 60㎏ 이하급의 이하림(국군체육부대)는 3회전서 각각 패해 입상에 실패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폭행 112신고에 앙심…각목 들고 직장 찾아간 40대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WHO “민주콩고서 의료종사자 17명 사망…총 75명 확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