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올해 마스터스 골프 총상금 300억원…우승 상금 60억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3 15:49
2025년 4월 13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00만 달러 확정…지난해보다 100만 달러 올라
[오거스타=AP/뉴시스]마스터스 골프. 2025.04.12.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올해 총상금이 2100만 달러(약 300억원)로 확정됐다.
마스터스를 주최하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은 13일(한국 시간) 제89회 대회 상금 규모를 발표했다.
마스터스는 입장료, 기념품 판매 등 대회 수입을 고려해 3라운드가 열리는 날 상금을 발표한다.
올해 대회 총상금 2100만 달러로, 사상 처음 2000만 달러를 기록했던 지난해보다 100만 달러 올랐다.
1934년 시작된 마스터스는 2015년 첫 1000만 달러를 돌파했고, 2022년 1500만 달러, 지난해 2000만 달러를 넘었다.
올해 마스터스 상금 규모는 현재 확정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중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2500만 달러) 다음으로 두 번째다.
다른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지난해 1850만 달러), US오픈(지난해 2150만 달러), 디오픈 챔피언십(지난해 1700만 달러)은 아직 상금 규모가 확정되지 않았다.
올해 마스터스 우승 상금은 420만 달러(약 60억원)다. 우승 상금 400만 달러 돌파도 처음이다.
지난해엔 360만 달러였다.
올해 마스터스 2위 상금은 226만8000달러, 3위 상금은 142만8000달러다.
한편 컷 탈락한 선수들은 2만5000달러(약 3500만원)를 받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3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8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9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3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8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9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반복땐… 매출 최대 10% 징벌적 과징금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