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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LIV 골프 데뷔전 공동 24위…‘우승’ 마크 레시먼, 69억원 ‘잭팟’
뉴스1
입력
2025-04-07 08:06
2025년 4월 7일 0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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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은 공동 29위
송영한(34). 신한금융그룹 제공
송영한(34)이 리브(LIV) 골프 데뷔전에서 공동 24위를 기록했다.
송영한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마이애미(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6오버파 222타를 기록한 송영한은 공동 24위로 대회를 마쳤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약 중인 송영한은 리브 골프 정규 멤버가 아니다. 하지만 아이언헤즈 소속인 고즈마 진이치로(일본)가 부상을 당해 대체 선수로 이번 대회에 나섰다.
올해부터 활약 중인 장유빈(23)에 이어 한국인 선수로는 두 번째로 리브 골프에 출전했는데, 첫 대회에서 중위권 성적을 냈다.
송영한은 이번 대회 상금으로 19만 5000달러(약 2억 8500만 원)를 받았다.
함께 출전한 장유빈은 최종 라운드에서 3오버파를 추가, 최종합계 8오버파 224타 공동 29위로 대회를 마쳤다. 그는 리브 골프 5번째 출전 대회에서도 20위권 이내 성적을 내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선 17만 달러(약 2억 5000만 원)를 챙겼다.
우승은 마크 레시먼(호주)에게 돌아갔다. 레시먼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4언더파를 추가,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2위 찰 슈워젤(남아공·5언더파 211타)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
레시먼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6승의 경력을 보유했다. 2006년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SBS 지산 리조트 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다수의 한국 대회에 출전한 ‘친한파’로 국내 팬들에게 친숙하다.
2022년에 리브 골프에 합류한 이후론 우승이 없었는데, 이번 대회에서 새 무대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레시먼은 캐머런 스미스, 루카스 허버트, 맷 존스 등 호주 선수들과 함께 한 ‘리퍼 GC’의 단체전 우승도 이끌었다. 리퍼 GC는 합계 4오버파로 2위 크루셔스 GC(12오버파)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
개인전 우승 상금으로 400만 달러, 단체전 상금으로는 75만 달러를 받은 레시먼은 이번 대회에서만 475만 달러(약 69억 4000만 원)를 가져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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