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윤이나·김세영, LPGA 포드 챔피언십 2R 공동 6위…우승권 추격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9 11:55
2025년 3월 29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선두와 4타 차
11일 전북 익산CC에서 열린 2024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2라운드 4번홀에서 윤이나가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T 제공) 2024.10.11.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트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 둘째 날까지 물오른 샷감을 이어갔다.
윤이나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잡고 3언더파 69타를 쳤다.
전날 공동 3위로 대회를 시작한 윤이나는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에 비해 순위는 다소 하락했으나, 여전히 우승권을 유지했다.
선두와는 4타 차다. 이날 버디 8개를 잡으며 8타를 줄인 릴리아 부(미국)는 14언더파 130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12언더파 132타를 기록 중인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찰리 헐(잉글랜드), 난나 코에르츠 마드센(덴마크) 등이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작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상과 상금왕을 석권하고 올해 미국에 진출한 윤이나는 앞서 2개 대회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데뷔전이었던 파운더스컵에선 컷 탈락했고, 두 번째 대회 블루베이 LPGA에선 공동 33위에 그쳤다.
장기인 장타가 터지지 않으면서 부진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번 대회 윤이나는 평균 305야드(약 279m)의 장타를 날리며 선두권을 위협하고 있다. 이날 페어웨이를 벗어난 것도 단 한 차례밖에 없었다.
이날 세 타를 줄인 김세영도 윤이나와 함께 공동 6위에 자리했다.
지난 시즌 다소 부진했던 김효주도 올 시즌은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시즌 첫 대회였던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며 올해를 시작한 김효주는 지난달 HSBC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공동 7위를 달성,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전날 공동 45위에 올랐던 김효주는 이날 6타를 줄이고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하며 순위를 36계단 끌어올렸다. 그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유해란과 이미향, 이소미(이상 8언더파 136타)는 공동 17위에, 김아림(7언더파 137타)은 공동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양희영과 최혜진은 공동 35위에, 신지은도 공동 58위에 올라 컷을 통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역의사제’ 전형에 서울 학부모들 “역차별”…경기·인천 ‘의대 학군지’로 떠오를까
‘李대통령-강훈식, 사랑하는 사이’ 표현에…李 답변은?
병원장 며느리 아나운서 취직 미끼 수억대 사기 친 6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