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뜨겁다, 야구 열기’ 시범경기 매진 행렬…주말 2연전 관중 13만8522명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09 17:18
2025년 3월 9일 17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O 시범경기 개막 2연전 역대 최다 관중 기록
ⓒ뉴시스
본격적인 정규리그 개막 전부터 야구 열기가 심상치 않다. 시범경기부터 매진 행렬이 이어지며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세웠다.
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이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2025 KBO 시범경기에는 2만563명의 관중이 들어찼다.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티켓을 오픈한 모든 좌석에 관객들이 자리를 채웠다.
이날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맞붙은 부산 사직구장에도 1만7890명이 방문하며 매진 행렬을 이뤘다.
청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는 전날 시범경기 개막전에 이어 이날까지 9000명의 관중이 들어서며 이틀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수원 KT위즈파크(LG 트윈스-KT 위즈)에는 1만4057명이, 창원 NC파크(키움 히어로즈-NC 다이노스)에는 7278명이 찾으며 이날 열린 다섯 경기에 총 7만1288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전날 세운 역대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기록도 하루 만에 경신했다.
8일 전국 5개 경기장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개막전엔 총 6만7264명의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은 바 있다.
이로써 프로야구는 올 시즌 시범경기 개막 2연전에 역대 최다 13만8552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1000만 관중 시대를 연 지난해와 비교해도 두 배 가까이 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지난해 3월 열린 2024 KBO 시범경기 주말 개막 2연전에는 총 7만3862명의 관중들이 몰려들었다.
프로야구는 지난해 정규시즌 총 720경기에 1088만7705명의 관중을 불러 모아 1982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017년 기록했던 역대 최다 관중 840만688명은 훌쩍 뛰어넘었다.
올해는 시범경기부터 지난해를 능가하는 관중 동원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