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앙숙’ 서울-안양, 주말 빅매치 앞두고 후끈…예매만 3만3000장
뉴스1
업데이트
2025-02-21 17:17
2025년 2월 21일 17시 17분
입력
2025-02-21 15:09
2025년 2월 21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오후 4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서 킥오프
현 FC서울 모태는 안양LG…이후 FC안양 창단, 11년 만에 승격
FC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응원 중인 안양 팬들(대한축구협회 제공)
‘연고지 논란’의 FC서울과 FC안양의 빅매치로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뜨겁게 달아오른다. 예매로만 3만3000장이 팔렸다.
서울과 안양은 22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를 치른다.
두 팀은 묘한 관계다. 안양LG는 안양종합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쓰다가 2004년 연고지를 서울로 옮겨 현재의 FC서울이 됐다. 팀이 없어진 안양은 2013년 FC안양이라는 새로운 팀을 창단, K리그2에서 활동하다 지난시즌 우승으로 K리그1으로 승격해 서울과 만나게 됐다.
개막 미디어데이에서도 두 팀은 불꽃을 튀겼다. 유병훈 안양 감독이 “안양 LG가 서울로 연고 이전을 하면서 안양 시민과 팬들에게 아픔을 줬다. 이후 11년 만에 승격해 서울과 맞대결을 치르는데, 그 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기동 서울 감독은 “연고 이전이 아닌 (서울로의) 연고 복귀”라면서 “감독들끼리 이야기할 게 아니라 연맹이 확실하게 정리해주기를 바란다”며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10일 오후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리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 팬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4.3.10/뉴스1
높은 관심은 예매 숫자로도 증명된다.
서울 관계자는 “21일 오전 기준 3만 3000장이 예매됐다”고 설명했다. 21일 예매분과 현장 판매분 등을 고려하면 4만 명 이상의 구름 관중도 기대할 수 있다.
서울은 지난 시즌 유료 관중 집계 후 최초로 50만관중을 돌파하는 등 팬들의 화력이 뜨겁다. ‘우승 후보’로 꼽히며 기대가 더 높아진 이번 시즌 홈 개막전을 서울 팬들은 놓칠 수 없다. 서울은 초대형 ‘카드섹션’으로 안양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1에 승격한 안양 팬들 역시 원정석을 5000장 이상 예매, 서울과의 첫 리그 맞대결을 고대하고 있다.
안양은 지난 2017 코리아컵에서 성사됐던 두 팀의 첫 맞대결에선 홍염 응원으로 울분을 표했던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봄 불청객 춘곤증? 만성피로?…3주 이상 피곤하다면 병원 가야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전쟁 중 백악관서 MLS 우승 축하행사 연 트럼프…“호날두, 내 아들이 광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