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모친상 겪은 ‘골프 황제’ 우즈 “어머니는 나의 모든 것”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17 15:27
2025년 2월 17일 15시 27분
입력
2025-02-17 15:26
2025년 2월 17일 15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5일 모친 쿨티다 우즈 별세
선수들 빨간 배지로 조의 표시
AP 뉴시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최근 세상을 떠난 모친 쿨티다 우즈를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우즈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최종 4라운드 현장에 방문해 중계석에서 진행자와 대화를 나눴다.
이 대회는 우즈 재단이 주최해 우즈가 호스트 역할을 한다. 우즈는 이 대회에 참가하려 했으나 지난 5일 어머니 쿨티다 우즈가 별세하며 출전을 포기했다.
모친상을 겪은 뒤 이날 대회장에 모습을 드러낸 우즈는 “어머니는 나의 모든 것을 의미했다. 어머니를 잃은 것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었다”고 슬퍼했다.
이어 “이번 대회에 뛰었던 모든 선수에게 연락을 받았다. 그들의 문자 메시지 등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에 출전한 선수와 캐디는 쿨티다 우즈에게 조의를 표시하는 빨간 배지를 모자에 달았다.
우즈는 “어머니는 내 버팀목이었다. 주니어 시절 모든 대회에 나를 데리고 다녔다”며 “학교 숙제를 하지 않으면 경기에 나갈 수 없었다. 경기보다 학업을 우선으로 생각하셨다”며 어머니와의 추억을 돌아봤다.
지난해 7월 디오픈을 치른 뒤 허리 수술을 받고 재활과 훈련을 병행하느라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우즈는 조만간 복귀전을 치를 계획이다.
그는 “올해 목표는 많은 경기에 나서는 것이었는데 아직 시작을 못 했다”며 “이제부터 더 큰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4월 마스터스 출전을 예고했다.
PGA 투어와 리브(LIV) 골프의 합병 협상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봤다.
우즈는 “몇 년간 잘못됐던 골프가 이제야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팬들은 정상급 선수들이 함께 경기하기를 원한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겠다. 모든 것이 빠르게 회복될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5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8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9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0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5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8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9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0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박근혜, 대구서 추경호 지원사격…“좋은 경제 정책 마련할 것”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