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4관왕 도전’ 김민선 “CJ 지원 덕 좋은 기록 예감”
뉴스1
업데이트
2025-02-03 15:05
2025년 2월 3일 15시 05분
입력
2025-02-03 15:02
2025년 2월 3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부터 메달 사냥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 (CJ그룹 제공)
스피드스케이팅계의 간판으로 불리는 김민선(26)이 CJ그룹의 지원을 받으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4관왕에 도전한다.
김민선은 3일 자신의 후원사인 CJ그룹을 통해 “이번 대회에서 4관왕을 달성하고 내년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CJ는 2023년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종목과 김민선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아시안게임, 내년에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있어 김민선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김민선은 아시안게임에 맞춰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두 시즌에 걸쳐 국제빙상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00m에서 최정상급 기록을 유지했다.
2024년 월드컵 5차 대회 1000m에서는 과거 이상화가 갖고 있던 한국 신기록을 10여년 만에 갈아치우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 종목인 여자 500m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 이외에도 여자 100m와 1000m, 여자 팀 스프린트에도 출전한다.
김민선은 “최근 체계적인 훈련과 CJ의 지원 덕에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었다”며 “특히 국제대회 참가 차 해외에 체류하는 동안 CJ 제품을 먹으면서 힘을 냈다”고 설명했다.
CJ 관계자는 “김민선 선수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4관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세계 무대에서 1위가 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CJ는 김민선 외에도 수영 황선우, 육상 박시훈, 브레이킹 홍텐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총리, 납북 피해자 집회서 “김정은과 대화할 용의 있다”
“우리집 반려묘인데”…택배 왔다가 고양이 데려간 美배송기사
용인 땅 투자 설왕설래… 평택을 재보선 후보들 재산·재테크 뜯어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