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등번호 없는 양민혁, 토트넘 홀대 논란…1군 데뷔 멀었나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06 19:07
2025년 1월 6일 19시 07분
입력
2025-01-06 19:06
2025년 1월 6일 1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최근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양민혁의 등번호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토트넘 1군에 등록됐다고 하지만 1군 데뷔가 아닌 임대를 떠날 가능성도 있다는 외신들의 관측이 나오고 있다.
양민혁은 6일(한국시간) 현재 토트넘 홈페이지에 등록되지 않았고, 등번호도 배정 받지 못했다. 양민혁이 등록된 지 5일이나 지난 상황.
이런 가운데 토트넘은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대2로 졌다.
해당 경기에서 양민혁이 벤치에라도 앉지 않을까 기대하는 팬들이 여러 있었지만 결국 이날 벤치에도 등장하지 않았다.
앞서 뉴캐슬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양민혁의 출전 가능성에 대해 “양민혁에 대한 특별한 계획은 아직 없고, 적응이 우선”이라며 “양민혁은 프리미어리그 경쟁 수준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지구 반대편에서 왔다”고 밝혔다.
이러한 평가에 일부 외신들은 양민혁이 올해 임대를 떠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다.
영국 스퍼스웹은 “양민혁은 재능있는 선수지만, 토트넘이 1월에 그를 다른 유럽 리그로 임대 보내 경험을 쌓게 할지 의문”이라고 말했으며 기브미스포츠 역시 양민혁이 1군으로 합류한 뒤 바로 기용될 가능성은 낮고, 해외에서 적응하는 게 최우선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같이 부정적 전망이 나오며 양민혁의 EPL 데뷔전은 상당 시간이 소요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노총 “돌봄노동자에 최저임금 130% 기본급 보장하라” 요구
[사설]나무호 피격 확인… 호르무즈에 갇힌 26척 안전이 최우선
부부 숨진 의왕 아파트 화재는 “남편이 아내 살해 후 투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