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축구 대구, 수비수 장성원과 재계약 체결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7 13:12
2024년 12월 17일 1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에는 올해의 실수 반복하지 않겠다”
ⓒ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17일 핵심 수비수 장성원(27)과 재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대구는 장성원의 풍부한 경험과 경기력, 뛰어난 인품과 성실한 태도를 높이 평가하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2025시즌에도 함께하기로 했다.
장성원은 팀의 중요한 순간마다 든든한 활약을 펼친 선수로, 2025시즌에도 대구의 수비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 기대된다.
장성원은 2018년 대구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 첫 시즌부터 핵심 윙백으로 자리 잡으며 팀의 창단 첫 FA컵(현 코리아컵) 우승에 기여하는 등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이후 꾸준한 경기력과 성실함으로 동료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는 물론 대구 팬들에게 깊은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올해는 팀의 부주장을 맡아 경기장 안팎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후배 선수들에게 모범이 되었고, 올 시즌 K리그 33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장성원은 재계약 소감을 통해 “제가 정말 사랑하는 대구와 팬 여러분과 더 오래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올해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마지막 경기 때 팬 여러분께 약속드렸듯이 이제는 아시아 무대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또한 “쉽지 않은 시즌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진정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팀이라는 것을 경기력으로 증명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대구는 K리그1 2024시즌 정규리그를 11위로 마친 뒤, K리그2 충남아산과의 승강 플레이오프 끝에 1부 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4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5
[오늘의 운세/7월 8일]
6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7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8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9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0
카타르 월드컵 16강 이끈 벤투 “韓대표팀 다시 맡고 싶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4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5
[오늘의 운세/7월 8일]
6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7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8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9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0
카타르 월드컵 16강 이끈 벤투 “韓대표팀 다시 맡고 싶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전화찬스’ 무리수에도… 美대표팀, 1-4로 완패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허위 장부에 고액거래 누락… 불법행위 환전소 47곳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