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민재 뮌헨 동료’ 노이어, 갈비뼈 부상…올해 출전 불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10 15:03
2024년 12월 10일 15시 03분
입력
2024-12-10 15:02
2024년 12월 10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UCL 샤흐타르전 결장 예정
AP 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수호신’ 마누엘 노이어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뮌헨은 10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노이어는 다가오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샤흐타르(우크라이나)전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뱅상 콩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은 오는 11일 오전 5시 독일 겔젠키르헨의 펠틴스 아레나에서 샤흐타르와 2024~2025시즌 UCL 리그 페이즈 6차전을 앞두고 있다.
경기 전날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콩파니 감독이 노이어의 부상 이탈 소식을 알렸다.
독일 매체 ‘빌트’에 따르면 콩파니 감독은 “노이어는 갈비뼈가 부러졌다. 올해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년 1월 초쯤 노이어가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상태가 나쁘진 않지만 (경기 출전은) 시기상조”라고 덧붙였다.
노이어 대신 장갑을 낄 다니엘 페레츠에 대해선 “지금까지 잘해왔다. 출전 자격이 있으며 자신만의 플레이를 펼쳐야”한다고 용기를 북돋웠다.
현재 뮌헨은 노이어뿐만 아니라 여러 핵심 선수가 부상으로 쓰러진 상황이다.
알폰소 데이비스, 킹슬리 코망, 해리 케인(이상 햄스트링), 세르쥬 나브리, 요시프 스타니시치(이상 무릎), 주앙 팔리냐(근육), 이토 히로키(중족골)도 부상을 입었다.
다가오는 경기 뮌헨의 ‘믿을맨’은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다.
최근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중앙 수비 라인을 구축한 뒤 철벽 수비를 펼치고 있다.
직전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의 UCL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선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결승골을 넣기도 했다.
뮌헨은 주장이자 첫 번째 골키퍼 옵션인 노이어가 이탈한 만큼, 김민재의 탄탄한 수비가 필요하다.
이번 경기는 라파엘 게레이로, 김민재, 우파메카노, 사샤 보이가 수비진을 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찰스3세 안내하며 어깨 ‘툭툭’…영국 ‘왕실 의전’ 위반 논란
유모차 근처 흡연 말렸다가… 中디즈니랜드서 주먹질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남성 9일째 실종…경찰 수색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