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팔레스타인에 박수 친 손흥민, 존경할 만한 선수” 중동 매체 극찬
뉴스1
입력
2024-11-23 12:19
2024년 11월 23일 12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명보호, 팔레스타인과 1-1 무승부
축구대표팀의 손흥민. 2024.9.5 뉴스1
중동 매체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32·토트넘)의 인성을 극찬했다.
중동 매체 ‘쿠라’의 나세르 기자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뉴스1’에 “손흥민은 경기 후 이기지 못한 상황에서도 상대를 향한 진심의 존경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지난 19일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6차전에서 팔레스타인과 1-1로 비겼다.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과의 전쟁으로 국토가 화마에 휩싸여 있다. 팔레스타인 축구대표팀 역시 주축 대부분이 소속 팀도 없이 훈련하는 등 힘든 상황을 겪고 있다. 이날 경기 역시 홈 경기 일정임에도 전쟁을 피해 중립지인 요르단에서 치러야만 했다.
19일 오후(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6차전 팔레스타인과 대한민국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동점골을 성공시키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11.20 뉴스1
하지만 FIFA 랭킹 100위의 팔레스타인은 객관적 열세가 예상된 랭킹 22위 한국과의 대결에서 무승부로 선전했다. 팔레스타인은 서울에서 열린 1차전에서도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손흥민은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우리 스스로 경기를 어렵게 풀었다. 이기지 못해 아쉽다”고 소감을 전한 뒤 “팔레스타인 선수들이 (전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며 배울 점이 많았다.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상대를 존중했다.
나세르 기자는 “아시아 축구를 상징하는 손흥민이 팔레스타인의 힘든 상황과 그 안에서의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면서 “(이기지 못해)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음에도 상대 팀을 헤아리는 그는 역시 존경할 만한 선수”라고 높게 평가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월드컵 3차 예선 B조에서 4승2무(승점 14)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팔레스타인은 3무3패로(승점 3) 최하위인 6위에 자리해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5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6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7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8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9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5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6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7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8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9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일요일 이어지는 ‘이른 더위’…낮 최고 33도, 전국 화창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선생님께 두쫀쿠 선물하면 위법”…법제처 ‘스승의날 영상’ 논란에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