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고생 총잡이’ 반효진 파리올림픽 금 이어 전국체육대회 2관왕
뉴스1
입력
2024-10-11 17:07
2024년 10월 11일 17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고부 공기소총 개인·단체 1위
11일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한 반효진 선수가 강은희 대구교육감으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대구교육청 제공) 2024.10.11/뉴스1
‘2024 파리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 중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이자 우리나라 하계올림픽 통산 1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인 사격 공기소총 반효진 선수(17·대구체고)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11일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반효진은 이날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여고부 공기소총 개인과 단체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그는 개인전 본선에서 631.8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 결선에 올라 253.6점으로 경쟁자를 1.5점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
또 단체전에서 곽다혜·노기령·박계은과 팀을 이뤄 1878.7점을 획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 선수는 “오랜 시간 저를 응원하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더 노력해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올림픽에 이어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학교와 지역 체육계에 큰 자부심을 안겨준 반효진 선수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반효진 선수의 고등부 첫번째 금메달을 시작으로 대구선수단 모두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8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특검, 김태효 구속영장 청구…‘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혐의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나토 벽 높았다…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에 獨 TKMS 선정
9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10
장동혁, ‘복당 영구금지’까지 꺼냈다…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8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특검, 김태효 구속영장 청구…‘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혐의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나토 벽 높았다…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에 獨 TKMS 선정
9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10
장동혁, ‘복당 영구금지’까지 꺼냈다…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천공항 ‘1,000,000,000명’ 다녀갔다…세계 공항 중 최단기록
매달 사례비주며 엄마 친구와 허위 매매…양도세 10억 추징당했다
“고성장의 시대는 끝났다…AI로도 못 돌려놔” 노벨경제학 수상자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