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834억 벌어들인 셰플러, 올해 스포츠스타 수입 2위…1위는 오타니
뉴스1
입력
2024-09-03 16:03
2024년 9월 3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광고 수익을 제외한 올 한해 수입에서 미국 프로스포츠 스타 중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골프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3일 “셰플러의 올해 상금액(6220만 달러·약 834억 원)이 미국 스포츠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메이저리그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다음으로 높다”고 전했다.
셰플러는 지난 2일 끝난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7승째를 기록, 상금으로 2922만 8357달러를 획득했다.
나아가 투어 챔피언십 보너스 상금 2500만 달러와 보너스 상금 800만 달러를 더할 경우 셰플러의 올해 상금 수입액만 무려 6222만 8357달러에 달한다.
현지에서는 셰플러의 캐디인 테디 스콧(미국)도 올해 523만 8499달러(약 70억 1120만 원)를 받았다는 추정 보도가 나왔을 정도다.
다저스와 10년간 7억 달러의 FA 계약을 맺은 오타니의 올해 공식 연봉은 7000만 달러(약 938억 원)다.
하지만 그중 6800만 달러는 10년 뒤에 나눠 받기로 했기에 실제로 오타니가 올해 받는 연봉은 200만 달러밖에 되지 않는다.
셰플러에 이어 메이저리그 정상급 투수로 꼽히는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맥스 셔저(텍사스 레인저스)는 각각 4330만 달러의 연봉을 기록했다. 빅리거 야수 중 최고 연봉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의 4000만 달러다.
골프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미국프로농구(NBA) 최고 스타로 꼽히는 스테픈 커리는 2024-25시즌 골든 스테이트로부터 5500만 달러를 받을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오늘의 운세/4월 16일]
6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7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8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9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0
‘소녀상 모욕’ 美 유튜버, 1심 징역 6개월 법정구속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오늘의 운세/4월 16일]
6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7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8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9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0
‘소녀상 모욕’ 美 유튜버, 1심 징역 6개월 법정구속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현송 “물가-성장 상충땐 물가 우선” 금리 인상 내비쳐
운동은 언제든 좋다?… 아니, ‘시간’ 맞춰야 효과 난다[건강팩트체크]
원유 석달치 2.7억 배럴… 나프타도 한달분량 확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