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백승호, 3부리그 탈출 무산…‘승격 의지’ 버밍엄, 이적 제안 거절
뉴스1
업데이트
2024-08-31 17:33
2024년 8월 31일 17시 33분
입력
2024-08-31 17:32
2024년 8월 31일 1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밍엄의 백승호/뉴스1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출신 백승호(27)가 올 시즌에도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에서 뛴다.
영국 매체 버밍엄 월드는 31일(한국시간) “버밍엄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리즈 유나이티드와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제안한 백승호 이적 협상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버밍엄은 이적 시장 마지막 날 리즈와 셰필드로부터 받은 이적 제안을 즉시 거절했다. 버밍엄은 올 시즌에도 백승호와 함께 할 예정”이라며 “크리스 데이비스 버밍엄 감독은 백승호를 팀의 주축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월 버밍엄에 입단한 백승호는 이적 직후 팀의 주전으로 자리 잡았지만 팀의 강등을 막지 못했다.
버밍엄이 3부리그로 떨어지면서 백승호도 새로운 팀을 찾을 것으로 전망됐다. 실제로 리즈, 셰필드 외에도 챔피언십의 여러 팀이 백승호에게 관심을 보였다. 축구계 한 관계자는 “백승호가 챔피언십 팀으로 이적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올 시즌 바로 승격에 도전하는 버밍엄은 팀의 핵심인 백승호를 지키기로 결정했다.
백승호는 올 시즌 리그1 개막 후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는 등 팀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챔피언십에서도 막대한 자본을 자랑한 버밍엄은 선수를 보내며 이적료를 챙기기보다는 빠르게 3부리그에서 벗어나기로 결정, 백승호를 보내지 않았다. 더불어 버밍엄은 이적 시장 마지막 날 셀틱의 수비형 미드필더 이와타 도모키(일본)를 데려오며 전력을 강화했다.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이적이 무산된 백승호는 내년 1월에 열리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이적을 도모할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9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0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9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0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피지컬AI-방산 혁신 필수품 ‘디지털 엔지니어링’”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경찰 성과 격려에 시민 “대통령다운 일하라”…李 “대통령 할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