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호날두, 펠레 간접 저격?…“내 모든 득점은 영상 있어”
뉴시스
입력
2024-08-29 16:51
2024년 8월 29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통해 "1000골 넣는 게 목표"
ⓒ뉴시스
포르투갈 출신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브라질의 ‘축구 황제’ 펠레를 조롱하는 발언을 했다.
호날두는 28일(현지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00골을 넣고 싶다. 부상이 없다면 41세까지 뛰면서 기록을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먼저 900골부터 넣어야 한다. 그런 다음 1000골에 도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포르팅(포르투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유벤투스(이탈리아) 등을 거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는 호날두는 개인 통산 899골을 기록 중이다.
소속팀으로 769골을 넣었고,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130골을 성공했다.
호날두는 그러면서 “나의 득점은 모두 영상으로 남아 있다”며 고인이 된 펠레를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펠레는 국제축구연맹(FIFA) 기준 1281골, 기네스북 기준 1279골, 본인 기준 1283골을 남겼다.
하지만 비공식 친선전을 많이 치렀다는 점에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펠레의 공식 경기 득점 기록은 757골로 인정받는다.
호날두는 “내가 넣은 모든 골은 비디오로 남아있다”며 “물론 나는 펠레와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같은 분들을 존경한다”고 했다.
이어 “팬들이 더 많은 골을 원하면 훈련을 통해 달성할 수 있다”며 “기록을 달성한 뒤 팬들에게 인정받겠다. 사람들이 어떤 선수를 좋아하고 최고로 꼽는 것엔 관심 없다”고 했다.
한편 호날두가 지난 21일 개설한 유튜브 채널은 1시간 29분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해 역대 최단 기간 ‘골드 버튼’을 수상했다.
29일 기준 현재 구독자 수는 5000만 명이 넘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2
“이준석이로 드는 액은”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4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5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속보]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8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속보]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3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李지지율 64%…취임 1년, 文이어 두 번째로 높아
8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9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10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2
“이준석이로 드는 액은”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4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5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속보]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8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속보]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3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李지지율 64%…취임 1년, 文이어 두 번째로 높아
8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9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10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털시 개버드 美 국가정보국장 사임…“남편 희귀암 투병 지원”
국힘 양정무, 이중섭 ‘소’ 등 49억 상당 동양화 신고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