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 감독 첫 경기는 9월5일 팔레스타인전…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려
뉴스1
업데이트
2024-08-12 14:55
2024년 8월 12일 14시 55분
입력
2024-08-12 14:54
2024년 8월 12일 14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축구기술철학워크숍에 참석하고 있다. 2024.8.6. 뉴스1
홍명보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 나선다. 오는 9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차전을 치른 뒤 중동의 오만으로 떠나 10일 원정경기를 갖는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2일 “9월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 B조 1, 2차전 경기 일정이 나왔다”며 “1차전은 팔레스타인, 2차전은 오만과 만난다”고 전했다.
협회에 따르면 홍명보호는 9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과 맞대결을 벌인다. 지난달 새 사령탑에 선임된 홍 감독이 치르는 첫 경기다.
이어 오만으로 떠나는 대표팀은 10일 오후 11시 오만 무스카트 술탄카부스 경기장에서 B조 2차전을 갖는다.
11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서 이라크, 요르단, 오만, 팔레스타인, 쿠웨이트와 B조에 묶였다. 모두 중동 팀이라 ‘모래 바람’을 뚫어내야 한다.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은 6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3차 예선 조 1~2위 팀은 월드컵 본선행 진출권을 획득하며 3~4위는 아시아 지역 4차 예선을 통해 남은 2.5장의 출전권 경쟁을 펼친다.
아시아에 배당된 출전권은 최대 8.5장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력한 위고비 효과, 그리고 남은 문제
“병든 남편 먹이려고”…단팥빵 훔친 80대女, 처벌 대신 지원받는다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