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축구협회 “박주호 발언, 경솔하고 무책임해…법적 대응 검토할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09 16:26
2024년 7월 9일 16시 26분
입력
2024-07-09 16:25
2024년 7월 9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주호 "홍 감독 선임은 절차 안에서 이뤄지지 않아"
ⓒ뉴시스
홍명보 감독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는 과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낸 박주호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에 대해 대한축구협회가 유감을 표함과 동시에 필요한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 밝혔다.
축구협회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주호 위원은 전력강화위원회 활동과 감독 선임 과정을 자의적인 시각으로 왜곡했다”며 “언론과 대중에게 커다란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주호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명보 감독의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내정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그는 “홍명보 감독의 선임은 절차 안에서 이뤄진 게 아니다. 내부에서 활동한 실무자인데도 몰랐다”며 “(전력강화위원으로 활동했던) 지난 5개월이 허무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축구협회는 “(박주호의 발언이)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자체는 물론 자신을 제외한 많은 위원들의 노력을 폄훼하고 있다”며 박주호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축구협회는 박주호 위원이 홍명보 감독의 선임 사실 자체를 몰랐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도 실제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홍명보 감독은 정해성 위원장 주관하에 박주호 위원도 참석한 10차 전력강화위원회 회의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후보 중 하나였다는 것이다.
이에 축구협회는 “(최종 결과가) 박주호 위원이 뽑고 싶었던 감독상과 다를 수는 있으나, 이것을 절차상 잘못됐다고 경솔하게 언급한 것은 부적절한 언행”이라고 비판했다.
그 외에도 축구협회는 박주호 위원이 감독 선임 관련 언론 대상 공지가 나올 때까지 최종 결과를 모르고 있던 상황에 대해 “전력강화위는 감독 후보자들을 추천하는 곳”이라고 해명했다.
이임생 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전력강화위가 추천한 최종 후보자들을 검토해 감독 최종 선임을 진행했다는 것이다.
축구협회는 “박주호 위원은 후보자를 압축하는 과정에도 동참했고, ‘이후의 과정은 이임생 기술이사가 최종 결정한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전달받고 동의를 했음에도 절차를 지적하는 것이 의아하다”고도 전했다.
이어 축구협회는 “박주호의 언행이 위원회 위원으로서 규정상 어긋난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 신중히 검토하고 필요한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4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5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6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7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8
[오늘의 운세/1월 21일]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4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5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6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7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8
[오늘의 운세/1월 21일]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조경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름다움의 실천”[김선미의 시크릿가든]
32개 의대서 ‘지역의사’ 선발… 출신高 인근 복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