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클린스만이 본 토트넘 “손흥민 혼자만 정상 레벨…추가 영입 절실”
뉴스1
업데이트
2024-06-05 08:51
2024년 6월 5일 08시 51분
입력
2024-06-05 08:50
2024년 6월 5일 0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 당시 손흥민과 포옹하는 클린스만 감독(왼쪽). 2024.2.7 뉴스1
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평가하면서 제자였던 손흥민(32)을 높게 평가했다. 손흥민은 제외하고 다른 선수들이 부진해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4일(한국시간) ESPN과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은 다음 시즌 추가 영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항한 토트넘은 2023-24시즌 EPL서 20승6무12패(승점 66)로 5위를 기록,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출전권을 확보했다.
하지만 목표했던 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 획득은 실패했고, 시즌 내내 스쿼드가 얇아 플랜 B가 부족하다는 우려를 받는 등 아쉬운 점도 많았다.
클린스만 감독은 “토트넘에서는 손흥민만 홀로 정상에 올랐다”면서 국가대표팀에서 함께했던 손흥민을 높게 평가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한국 축구대표팀 부임 시절에도 주장 손흥민에게 신뢰를 보냈으며, 국내외 언론에 손흥민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바 있다. 클린스만 감독이 현역시절 토트넘에서 활약하기도 해 손흥민은 애제자이자 직계 후배다.
다만 손흥민 외에 다른 선수들의 부진을 꼬집었다.
그는 “토트넘은 최소 15골을 넣어줄 수 있는 1~2명의 스트라이커와 좋은 수비형 미드필더가 더 있어야 한다.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버티는 골키퍼를 제외하면 사실상 전 포지션에 걸쳐 선수 보강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클린스만 전 감독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떠난 공격수를 포함해 다양한 포지션에서 선수 보강이 필요할 것이라 전망했다.
한편 클린스만 감독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서 성적 부진과 안일한 운영으로 많은 논란을 낳았고, 지난 2월 한국 대표팀 감독에서 경질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2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3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7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8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감정싸움 격화…울산-평택을-부산 북갑 멀어지는 단일화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7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8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9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10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2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3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7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8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감정싸움 격화…울산-평택을-부산 북갑 멀어지는 단일화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7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8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9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10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의지보다 자동 작동 스위치가 중요하다[여주엽의 운동처방]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에콰도르 28세 영부인, 8개월 만에 ‘초고속’ 학위…특혜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