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레알로 이적한 음바페 “해방된 느낌, PSG서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 있었다”
뉴스1
입력
2024-06-05 07:51
2024년 6월 5일 0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염원하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을 완료한 킬리언 음바페(26·프랑스)가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서 겪었던 마음고생을 털어냈다.
현재 프랑스 대표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유로 2024) 출전을 준비 중인 음바페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롱그빌르 레 메츠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 이적 소감을 처음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4일 음바페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해방된 느낌”이라면서 “이적한 시점에 PSG에 관해 이야기하기 불편하지만, PSG에는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요소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PSG는 지난 시즌 초반 면전에서 내가 더 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에 못 뛸까 두려웠다”면서 “루이스 캄포스 단장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나를 구해줬다”고 덧붙였다.
음바페가 직접적으로 밝히진 않았으나 그는 구단주인 나세르 알 켈라이피 PSG 회장과 갈등을 겪었다.
그는 그동안 PSG에서 많은 압박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설이 나올 때마다 PSG 구단 고위층은 물론이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까지 나서 음바페를 만류했다. PSG와의 계약이 1년 남았던 지난해 여름에는 그의 재계약을 강하게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음바페의 선택은 레알 마드리드였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동경했던 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을 부르자 음바페는 이에 응하며 계약을 마무리했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정말 행복하다. 행복한 선수는 더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면서 “늘 꿈꾸던 팀에서 뛰게 됐다. 앞으로 최소 5년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것”이라고 웃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수갑 찬 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성형으로 수사망 피한 부부사기단 등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