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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김하성 1볼넷 1득점·SF 이정후 3G 연속 무안타…나란히 타율 0.200
뉴시스
입력
2024-04-07 12:49
2024년 4월 7일 1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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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프로파 만루홈런으로 4-0 승리
ⓒ뉴시스
맞대결을 펼친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나란히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
한국인 타자 김하성, 이정후가 모두 경기에 나섰지만 안타는 치지 못했다.
샌디에이고 5번타자 유격수로 나선 김하성이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안타를 뽑아내지 못하면서 시즌 타율이 0.200로 떨어졌다.
샌프란시스코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3경기 연속 침묵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 역시 0.200로 내려앉았다.
샌디에이고는 1회 그랜드슬램으로 4점을 몰아내고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1회초 첫 타자 잰더 보가츠가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보가츠의 타구가 외야 가운데로 떠오른 가운데, 이정후가 햇빛에 타구를 잃은 듯 주춤했다. 그 사이 공이 이정후 앞에 떨어졌다.
선두 타자가 출루한 샌디에이고는 2사 후 매니 마차도의 좌전 안타로 타선을 연결했다. 2사 1, 2루에서 등장한 김하성은 샌프란시스코 선발 키튼 윈과 6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 걸어나갔다.
2사 만루에서 등장한 주릭슨 프로파가 윈의 초구 패심 패스트볼을 통타,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 홈런을 터뜨려 단번에 4-0으로 앞서갔다.
이후 양팀 타선은 더 이상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김하성은 4회 중견수 이정후에게 타구가 잡혀 뜬공으로 물러났고, 7회 1루수 파울 플라이로 돌아섰다. 9회에는 1루수 윌머 플로레스의 호수비에 막혀 땅볼로 물러났다.
이정후는 1회 1루수 땅볼, 3회 2루수 땅볼로 침묵했다. 6회 잘 맞은 타구가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8회 무사 1루에서는 1루수 땅볼에 그쳤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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