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빅오픈 준우승’ 신지애, 女골프 세계랭킹 16위…1계단 하락
뉴시스
입력
2024-02-06 13:31
2024년 2월 6일 1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희영 15위…올림픽 출전권 두고 경쟁
신지애가 호주여자프로골프(WPGA) 투어 빅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도 ‘여자 골프 세계랭킹’을 끌어올리지 못했다.
신지애는 6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5위에서 한 계단 떨어진 16위에 자리했다.
신지애는 지난 4일 종료된 WPGA 투어 빅오픈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78타를 기록하면서 우승자 애슐리 라우(말레이시아)에 1타 뒤진 2위에 올랐다.
지난주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던 양희영은 신지애를 밀어내고 16위에서 15위로 올라섰다. 신지애와 양희영은 올해 7월 개최되는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파리 올림픽은 6월24일까지 세계랭킹 15위 이내에 이름을 올린 선수에게 출전권이 주어진다. 단일 국적 선수는 4명까지 출전할 수 있다.
한편 릴리아 부(미국)가 1위를 수성한 가운데 넬리 코다(미국)가 2위로 뒤를 이었다. 셀린 부티에와 인뤄닝은 자리를 맞바꿔 각각 3, 4위에 올랐다. 호주 교포 이민지는 5위를 유지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고진영(솔레어)이 6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김효주(롯데)는 8위에서 9위로 떨어졌다.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은 한 계단 하락한 31위를 기록했고, 이예원(KB금융그룹)은 32위로 제자리를 지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英, 런던 초대형 中대사관 건설 승인…‘서방 안보 위협’ 논란
방학때 ‘두쫀쿠’ 받은 교사…‘김영란법’ 수사 대상?
삼성바이오로직스, 韓 제약바이오 역사상 첫 영업이익 2조 원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