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다저스, 또 움직였다…외야수 에르난데스와 1년 309억 계약
뉴시스
입력
2024-01-08 13:36
2024년 1월 8일 13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타니·야마모토·글래스노우 이어 강타자 영입
LA 다저스의 전력 보강이 멈추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강타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32)를 영입했다.
MLB닷컴은 8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자유계약선수(FA) 에르난데스와 1년 2350만 달러(약 309억2000만원)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2016년 빅리그에 데뷔한 에르난데스는 꾸준한 파워를 자랑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애틀 매리너스 등을 거치며 통산 811경기 타율 0.261, 159홈런 473타점의 성적을 냈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홈런을 뽑아냈고, 토론토 소속이던 2021년에는 개인 한 시즌 최다인 32홈런을 날렸다. 다만 지난 시즌 211개로 많았던 삼진은 약점이다. 에르난데스는 2023시즌 볼넷 38개만 얻어냈다.
다저스는 에르난데스까지 품으며 또 한번 전력보강을 이뤄냈다.
다저스는 지난달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와 10년 7억 달러(약 9212억원)의 초대형 계약을 맺어 단번에 이번 오프 시즌 승리자로 등극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에 나선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12년 3억2500만 달러(약 4277억원)에 손잡았다. 트레이드를 통해 데려온 타일러 글래스노우와는 5년 1억3500만 달러(약 1776억6000만원)의 연장 계약을 맺었다.
다저스는 에르난데스까지 품으면서 정상을 향한 열망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4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7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8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9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10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한국 교회 큰 위기… 설교 강단서 정치 선동 말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4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7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8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9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10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한국 교회 큰 위기… 설교 강단서 정치 선동 말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을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美 아세안 대사에 케빈 김 지명… 대북협상 경험 前주한대사 대리
무상교육-보육, 올해부터 4세도 혜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