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별이 된 아이스하키 전설…중고등부에 ‘조민호 어시스트상’ 제정
뉴시스
입력
2024-01-03 15:44
2024년 1월 3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아이스하키 올림픽 1호골 주인공…2022년 6월 세상 떠나
한국 아이스하키에 큰 족적을 남긴 전설 고(故) 조민호의 뜻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아마추어 대상 특별상이 만들어졌다.
HL 안양 구단은 3일 “2022년 6월 세상을 떠난 조민호의 가족과 ‘조민호 어시스트상’을 제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한 해 국내 대회에서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한 중고등부 선수 각각 1명에 주어진다.
조민호는 경기고 재학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로 국내 아이스하키계의 큰 기대를 받았다.
고려대를 거쳐 2009년 HL에 입단해 아시아리그에서 12시즌 동안 통산 393경기에 출전해 124골 32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리그 챔피언 6회, 신인왕(2010년), 베스트 포워드(2016년) 수상 등 HL의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다.
정규리그 통산 324어시스트는 조민호가 세상을 떠난 2022년 6월 기준으로 한국 선수 최다 기록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본선 1차전에선 체코를 상대로 한국 아이스하키 사상 올림픽 1호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조민호는 2021년 10월 폐암 진단을 받았고, 8개월간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HL은 조민호의 등번호인 87번 영구 결번식을 2022년 10월에 여는 등 고인을 추모하고 뜻을 기리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에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한 특별상을 제정해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첫 시상식은 오는 6일 안양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다. HL-도호쿠 프리블레이즈의 아시아리그 홈경기 직후에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수상자는 광성고의 신윤민과 경희중의 김세혁이다.
HL 구단은 안양은 “플레이 메이커로 빼어난 활약을 보이며 팀을 위해 헌신하고, 특히 유소년 아이스하키 발전에 관심이 컸던 고인의 뜻을 이어 유망주들에게 힘을 북돋아준다는 취지”라며 상 제정 배경을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6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7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대통령, 오늘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6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7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대통령, 오늘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한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휴대전화로 문자 날아와…‘한동훈 징계 안 돼’ 절반, ‘반드시 징계’ 절반”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김창완 밴드 “청춘·임종의 시간 다를 게 없어…시간은 공평하니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