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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수염 금지, 정말 이상해” 양키스 출신 메이빈 비판
뉴시스
입력
2023-12-08 14:52
2023년 12월 8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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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선수들, 수염·머리 못 길러
전 메이저리거 카메론 메이빈(36)이 수염을 기를 수 없도록 하는 양키스의 규정에 대해 “이상한 규정”이라고 비판했다.
메이빈은 8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양키스팬들은 좋아하지 않는 의견일 수 있지만, 수염에 관한 규정을 없애면 양키스는 더 매력적인 팀이 될 것”이라고 적었다.
자신뿐 아니라 많은 선수들이 이와 같은 의견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메이빈은 “얼마나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이 규정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지 알면 놀랄 것이다. 2024년이 다가오는데 이런 규정을 없애면 더 매력적인 팀이 될 것이라 장담한다. 이건 내가 실제 선수 생활을 하면서 나눈 대화와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보탰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으로 꼽히는 뉴욕 양키스는 외모에 대한 규정이 철저한 팀이다.
선수들은 잘 정돈된 콧수염 외에 다른 수염을 기를 수 없고, 장발도 금지된다. 이는 전 구단주인 조지 스타인브레너가 세운 규정으로 1976년부터 지금까지 지켜지고 있다.
턱수염을 길게 기르던 선수들도 양키스에 입단하면 어김없이 멀끔하게 면도를 하고 유니폼을 입어야 한다. 그 어느 스타선수라도 예외는 없다.
40년 넘게 지켜오고 있는 전통이지만 일각에서는 시대착오적이라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야후스포츠는 “성인 남성에게 팀에서 뛰는 동안 얼굴에 무엇을 해도 된다고 말하는 건 상당히 기괴한 일이다. 일부 선수들이 두발 규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2016시즌을 앞두고 양키스의 라이벌인 보스턴 레드삭스와 7년 2억1700만 달러의 대형 계약을 맺은 사이영상 수상자 데이비드 프라이스는 이러한 규정 때문에 양키스와 계약하지 않겠다고 말한 바 있다.
양키스의 규정에 문제제기를 한 메이빈은 양키스에 몸담은 바 있다.
2007년부터 2021년까지 빅리그 10개 구단을 거친 대표적인 ‘저니맨’ 출신인 메이빈은 2019년 양키스 유니폼을 입었다. 그해 82경기에서 타율 0.285, 11홈런 32타점 48득점 9도루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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