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코비치, 연말 테니스 랭킹 1위 확정…통산 400주 1위 앞둬
뉴시스
입력
2023-11-13 15:08
2023년 11월 13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루네 꺾고 ATP 파이널스 승리
파이널스 최다승까지 바라봐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올해 연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를 확정하며 사상 최초로 최정상에 400주간 머무는 대기록을 앞두고 있다.
조코비치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니토 ATP 파이널스 대회 첫날 조별리그 그린 그룹 1차전에서 홀게르 루네(10위·덴마크)를 2-1(7-6<7-4> 6-7<1-7> 6-3)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조코비치는 시즌 최종전인 이번 대회 결과와 상관없이 올해 연말까지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하게 됐다. 테니스 세계 랭킹은 최근 1년간 성적을 토대로 정해진다. 이에 연말 세계 1위는 그해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가 이름을 올린다.
조코비치는 지난 2011년, 2012년, 2014년, 2015년, 2018년, 2020년, 2021년에 이어 올해까지 8번째로 연말 최정상에 자리하며 남자 테니스 선수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피트 샘프러스(은퇴·미국·6회)와의 간격을 더 벌렸다.
또 통산 400주간 세계 1위를 하는 최초 기록을 앞두고 있다. 현재 399주간 최정상을 기록 중인 그는 다음 주가 되면 400주가 된다. 해당 부문 2위인 310주의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보다 크게 앞선다.
앞서 조코비치는 지난 2월 말 377주로 여자부 최장기간 세계 1위였던 슈테피 그라프(은퇴·독일)를 뛰어넘은 바 있어, 남녀부 통틀어 역대 최장 1위를 달리는 중이다.
조코비치의 역사 쓰기는 계속된다. 현재 참가 중인 파이널스 우승을 통해 화룡점정에 도전한다. 조코비치는 현재 페더러와 6회 우승으로 최다승 공동 1위로, 우승 시 단독 최다 우승자가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8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9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8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9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달걀 10구’ 가격 5000원 뚫었다…이른 폭염에 밥상물가 비상
정청래 “우리의 목표는 하나, 정권 재창출…李 세계적 지도자로 우뚝”
[속보]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