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오넬 메시, 올해 발롱도르 수상?…발표 전 결과 유출
뉴시스
입력
2023-10-18 09:54
2023년 10월 18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번이 8번째…월드컵 우승 공로 인정받은 듯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올해 발롱도르를 수상할 거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발표되기 전이지만 결과가 유출됐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를 인용해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성공 이후 메시가 8번째 발롱도르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발롱도르는 프랑스 축구 전문 잡지인 프랑스풋볼이 주관하는 권위있는 상으로,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진다.
지난해엔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알이티하드)가 생애 최초로 수상했다. 올해는 메시가 받을 것으로 유출돼 이목을 끈다.
메시는 이미 지난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5년, 2019년, 2021년에 발롱도를 수상하면서 역대 최다 수상 7회 및 최초 4회 연속 수상 기록을 갖고 있다. 여기에 1회 수상을 더 추가하며 8회 수상의 영예를 안을 것으로 보인다.
‘미러’는 “메시는 지난해 진행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우승을 거둔 것이 정점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지난 7월 이적한 인터 마이애미에서도 매혹적인 경기력으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불을 붙였다”며 이번에 유출된 수상 결과가 현실이 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여자 수상자도 같이 공개됐다. 스페인 FC바르셀로나 페메니와 스페인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아이타나 본마티가 주인공이다.
본마티는 지난 시즌 여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WUCL)와 2023 호주·뉴질랜드 월드컵 우승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풋볼 측의 공식 발표는 오는 30일에 있을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5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오늘의 운세/5월 13일]
8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9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0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5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오늘의 운세/5월 13일]
8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9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0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평온해서 사고, 짜증 나서 산다… 기분이 지갑 여는 ‘필코노미’ 시대
도서관에서 떠든 사람 ‘영구 출입정지’…법원 “무효”
내년부터 교복 대체 생활복 5종에 ‘상한가’ 적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