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선발’ 한국, 키르기스스탄에 2-1 앞선 채 전반 종료
뉴스1
입력
2023-09-27 21:27
2023년 9월 27일 2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이강인.(대한축구협회 제공)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전에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7일 중국 진화시의 진화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대회 남자축구 16강전에서 2-1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1패만 당해도 대회를 마감하는 토너먼트에 돌입한 만큼 황선홍 감독은 주축들을 대거 선발로 내세웠다.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 한국의 최전방은 박재용이 지키고 2선에는 이강인을 중심으로 정우영과 엄원상이 측면을 맡았다. 중원은 주장 백승호와 정호현이 호흡을 맞췄다.
수비는 왼쪽부터 설영우, 김태현, 박진섭, 황재원이 자리했고 골문은 이광연이 지켰다.
객관적 전력에서 앞선 한국은 이강인을 중심으로 짧은 패스를 빠르게 주고받으면서 경기를 주도했다. 이강인은 좌우를 폭넓게 움직이면서 반박자 빠른 패스로 동료들에게 기회를 만들며 공격을 이끌었다.
공세를 높이던 한국은 전반 11분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오버래핑에 나선 설영우가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파울을 당해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로 주장 백승호가 나서 침착하게 선제골을 터뜨렸다.
키르기스스탄과의 16강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한국 선수단.(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은 득점 후 1분 만에 1골을 더 추가했다.
한국은 상대 진영에서 공을 뺏은 뒤 오른쪽 측면의 엄원상을 통해 바로 역습에 나섰다. 엄원상은 돌파한 뒤 반대편으로 길게 크로스했고, 정우영이 헤더로 마무리했다. 쿠웨이트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했던 정우영은 대회 4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던 한국은 전반 29분 수비 진영에서 실수가 나오며 대회 첫 실점을 했다. 백승호가 한국 진영에서 공을 놓쳤고 이를 막삿 알리굴로프가 가로채 만회골을 넣었다.
일격을 당한 한국은 빠르게 정비하며 상대 뒤공간 침투를 통해 추가골을 노렸다. 그러나 정우영의 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는 등 마무리 패스와 슈팅에서 정확도가 떨어져 2골 차로 달아나지 못하고 전반을 끝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북한군, 러시아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 참가”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이스라엘, 이라크 사막에 ‘비밀기지’…이란 공습 지원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